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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오랜만에 박장대소

물론 손님이 없었을 때입니다.

어떤 손님이 들어왔습니다.

큰키에 볼록한 볼. 좀 나다만 콧수염. 불룩한 배.

담배 두갑을 사고 카드로 결재를 했습니다.

서명을 하는데 무려 하트(♥)모양!!(술좀 먹었던 상태인 것 같았습니다.)

그 순간 머리속에 북두의 권에 나오는 하트의 모습과

손님의 모습이 겹쳐지면서 나올려는 웃음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by sosiro | 2008/05/24 10:46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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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5000 at 2008/05/24 23:33
깨는 손님이군요.
Commented by Min at 2008/05/28 08:58
편의점 일하는건가!?....암턴 이동네는 편의점이 전~혀 없어;; 왠지 나도몰라;;
암턴 밤에 못자는데 고생많어~
Commented by sosiro at 2008/05/29 12:25
역시 하던 일이 편하다고 -_-
음 그나저나 민둥형 영어는 늘었는감?
Commented by Min at 2008/06/01 10:56
not yet~;;
Commented by 세가사탄 at 2008/06/03 22:04
고백하는건가? 'ㅅ'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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