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4일
일하면서 오랜만에 박장대소
물론 손님이 없었을 때입니다.
어떤 손님이 들어왔습니다.
큰키에 볼록한 볼. 좀 나다만 콧수염. 불룩한 배.
담배 두갑을 사고 카드로 결재를 했습니다.
서명을 하는데 무려 하트(♥)모양!!(술좀 먹었던 상태인 것 같았습니다.)
그 순간 머리속에 북두의 권에 나오는 하트의 모습과
손님의 모습이 겹쳐지면서 나올려는 웃음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어떤 손님이 들어왔습니다.
큰키에 볼록한 볼. 좀 나다만 콧수염. 불룩한 배.
담배 두갑을 사고 카드로 결재를 했습니다.
서명을 하는데 무려 하트(♥)모양!!(술좀 먹었던 상태인 것 같았습니다.)
그 순간 머리속에 북두의 권에 나오는 하트의 모습과
손님의 모습이 겹쳐지면서 나올려는 웃음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 by | 2008/05/24 10:46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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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턴 밤에 못자는데 고생많어~
음 그나저나 민둥형 영어는 늘었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