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8 13:08

나는 나의 뇌에게 낚였다. 주인장의 잡담

<인간 두뇌의 놀라운 능력>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






캠브릿지 대학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열되어



있는가 하는것은 중요하지 않고, 첫번째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나머지 글자들은 완전히 엉망진창의 순서로 되어 있을지라도



당신은 아무 문제없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냐하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는것이 아니아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아마 100만년쯤은 늦은 내용입니다.

처음 글과 나중 글을 단어 하나씩 비교해보세요.

왠지 나 자신에게 낚인 기분입니다...OTL


덧글> 그러보고니 여기는 "좋은 내용입니다. 물론 안읽었지만..."하시는 분이 많은데 왜 이런걸 포스팅을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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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브릳지 대학이 연구하지 않은, 캠프릿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2007/01/19 02:00 #

    sosiro란 블로거가 나는 나의 뇌에게 낚였다.란 글을 썼습니다. 다른 분들도 여기저기 이 글을 쓰고 있는데, 정말 캠브릳지 대학의 연구인지 알아보죠. 이글의 원문은 Can You Read This 라는 제목으로 2003년 9월 쯤 메일, 유즈넷 등으로 널리 퍼진 글입니다. 원문과 한국어번역본에서 공히 캠브릿지 대학의 연구를 근거로 들고 있지만, 캠브릳지 대학 인지뇌과학 연구단의 매트 데이비스에 따르면 캠브릳지 대학에서 그런 연구는 없었......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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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제목없음 2007/01/18 17:18 # 답글

    그거야/당연한/것이지요
    저같은 찌질이도 오니까 떡밥이 필요하니까요

    p.s 악플스트림 관련은 아니고 바톤을 받아주셨으면합니다. 지금 인원이 모잘라서...
    http://nonamej2.egloos.com/299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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