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04일
정말 오랜만에 게임이야기.

휴가나와서 구입해서 이번 말년휴가때 틈틈이하고 지금도 플레이중인 파판12
플레이하면서 느낀점은 '렙노가다 정말 짜증나네-_-;'
보통필드에 나오는 고랩몹때문에 죽는 경우가 허다.
거기다가 엄청 더딘 렙업속도.
라이센스때문에 또 노가다.
돈때문에 또 노가다.
이런식으로 계속 하는 중인데 아직도 레벨 20을 넘긴 캐릭터가 없음.
참으로 암울.-_-
파판랜드게시판을 보니까 스토리진행상 이제 슬슬 잡템들의 가격이 오른다고는 하는데...
글쎄...-_-;;
상점에 있는 무기를 구입하기 위해 이렇게까지 노가다해본 파판은 이게 처음인 것 같습니다;
상점에 있는 무기를 구입하기 위해 이렇게까지 노가다해본 파판은 이게 처음인 것 같습니다;
# by | 2006/10/04 17:54 | Game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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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발살난 이후로 뽜쀈을 증오하게 되었다고 고백했소.
악플이라기 보다는 SS를 사랑한 노년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오.
사탄 // 어익후
사탄형이 샤워하면서 똥싸는 일이 있어도 07년은 안옴.
민간인들에게만 옴.
(나 군대가기 1년 전쯤에 공군 전역했던걸로 알고 있는데-_-)
날짜 개념이 없구만요.
면봉 // 9개월 뒤의 기준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