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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파98UM + 젤다의 전설 - 몽환의 모래시계 -

정말 몇달만에 게임을 구입했습니다.(1월달에 오딘스피어 구입한 이후로 처음인 듯.)


젤다의 전설 - 몽환의 모래시계 - 정발판하고


킹오파98UM 정발판입니다.

젤다는 뭐 이미 인증된 재미이니 패스하고 킹오파98um은 아직 제대로 플레이를 안해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오리지널 98보다 난이도가 살짝 올라갔습니다.

특히나 아저씨팀(하이데른, 사이슈, 타쿠마)은 오리지널에서도 방심하면 어이없게 죽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왠만한 운빨로는 이기기 힘들더군요 -_-;

거기다가 여러가지 이상한 기술들(...)도 추가되었던데 이건 하면서 파해쳐봐야겠습니다.

그런데 이거 네트워크 플레이 한번 해볼려고 했더니만 일본쪽에 유료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되더군요.

접속은 해봤는데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없으니 뭐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아 그리고 이거 놀랍게도 480p를 지원합니다. 게임 처음 기동시에 세모와 엑스를 동시에 눌러주고 있으면 되는데

확실히 틀려요. 프로그래시브 안키면 선들이 울렁울렁춤을 추는게 아주 슈로대 임팩트를 보는 느낌입니다.

by sosiro | 2008/06/30 13:10 | Game | 트랙백 | 덧글(0)

아...긴장 되네요.





나의 고2, 고3 시절을 날려버렸던 디아2에 이어서 이번에는 인생 종치게 만들 디아블로3가 나온다네요.

와우 - 스타2 - 디아3

아주 그냥 10년 놀이감이구나 블쟈드 -_-;

by sosiro | 2008/06/29 12:37 | Game | 트랙백 | 덧글(1)

인내의 테트리스



사실 이정도 되면 이미 실력의 문제가 아니라 인내력의 문제입니다.

저만큼하는데 출퇴근시간 합쳐 3시간정도 되는걸로 1주일동안 했는데 저것 밖에 안되었으니 -_-

저걸하면서 느낀점은 NDS 베터리 효율 하나는 끝내준다는 겁니다.(단 화면 밝기 2단으로 일주일 ㅡㅡ)

by sosiro | 2008/06/28 05:57 | Game | 트랙백 | 덧글(1)

예비군 훈련.

이상하게 요즘따라 포스팅하기가 정말 귀찮습니다.ㅡㅡ

하여튼 사실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 예비군 캠프를 갔다왔습니다.

가서 예비역들 이등병 데리고 노는거 옆에서 구경하고(직접적으로 그렇게 안합니다 저는 ㅋㅋ)

훈련도 비맞아가면서 하고(첫날 비오는데 연병장에서 비맞아가며 방열하고 있음 ㅋ)

다음날은 포병훈련장가서 방열하고 실사격(작년에도 실제로 포탄쐈습니다.) 준비 다~~~ 끝내고

쏠준비만 하고 있는데.......

포대장曰 : 안개때문에 관측반에서 관측이 안된다고(니미...)해서 재방열 한번하고 복귀합니다~

....저기에 아침9시에 가서 점심먹고 오후 5시까지 한게 방열 두번하고 기다린게 전부 ㅡㅡ

한건 별로 없는데 이상하게 피곤하더랍니다.(전투복의 위력)


이건 처음에 와서 대충 자리 잡아 한컷.


방열하라는 소리에 짜증내는 현-_-역(그러고보니 예 작년에는 이등병이었는데...)



그런데 말이죠 사실은 [전 현역때 군수과 2종계원이었다는게 문제입니다. 군생활하는 동안 한번도 못 봤던 포탄사격을 예비군에 와서 직접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정신나간 알밖기

by sosiro | 2008/06/28 05:54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1)

오늘의 득템물 기네스

펠트로!!는 아니고 기네스 맥주 컵.


<고귀하신 S6500FD로 이정도 사진밖에 못 찍다니 내 손은 저주 받은 손이구나 -_->

저렇게 사은품으로 주는 맥주잔의 장점은 역시 맥주 한캔을 따르면 딱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작년에 맥도날드에서 주었던 코카콜라 컵은 정확하게 우리나라 맥주캔 하나가 딱 들어가죠. 물론 거품 없이말이죠 ㅡㅡ)

퇴근하고 집에서 한잔 마시기에 딱 좋은 크기라서 이런 컵들 정말 좋아합니다.


컵하니 생각나는데

by sosiro | 2008/05/29 12:34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5)

일하면서 오랜만에 박장대소

물론 손님이 없었을 때입니다.

어떤 손님이 들어왔습니다.

큰키에 볼록한 볼. 좀 나다만 콧수염. 불룩한 배.

담배 두갑을 사고 카드로 결재를 했습니다.

서명을 하는데 무려 하트(♥)모양!!(술좀 먹었던 상태인 것 같았습니다.)

그 순간 머리속에 북두의 권에 나오는 하트의 모습과

손님의 모습이 겹쳐지면서 나올려는 웃음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by sosiro | 2008/05/24 10:46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5)

아니 도대체 누가 -_-

스파3  춘리필살기(이름은 모름) 올 블로킹하는게 쉽다고 하는거지 -_-;

이래서 루리웹은 게시물만보고 리플은 안보고 뒤로가기 눌러야된다니까;

by sosiro | 2008/05/19 10:36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4)

광우병에 조류독감에...

이제 돼지콜레라에 비브리오균만 나오면 대한민국에서는 풀만먹고 살아야하나요?

by sosiro | 2008/05/12 02:23 | 트랙백 | 덧글(4)

믿고 뽑았는데

이건 뭐..아침마다 신문을 보기 시작했는데 조중동은 볼때마다 코메디고 진짜 이렇다가 전쟁나면 대통령부터 쏴죽이러가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by sosiro | 2008/05/09 19:57 | 트랙백 | 덧글(0)

세상 좋아졌네요.

헌혈하면서 인터넷을 하다니.

단지 한손으로 컴퓨터하기 불편하지만요 -_-

어쨌든간 발전하는 대한민국입니다.

by sosiro | 2008/05/02 16:51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1)

괴꿈.(건담+와우)

꿈을 꾸었습니다.

와우하고 건담이 섞인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저는 만랩 짐스나이퍼였습니다. 와우에서 흔히 말하는 네임드(보스)들이 좀 웃긴데

최종보스가 뉴건담하고 사자비이고 가는 길에 제타나 더블 제타나 아프사라스라던지

볼(...)이런 것들이 중간 보스들로 있더군요.

공장이 "종특에 뉴타입이나 강화인간 없으신 분은 뒤로 빠지셔서 딜하세요."이 말은 확실히 기억나네요 -_-;

그리고 지금 생각해도 좀 웃겼던게 보스들 잡고 나오는 템들을 보면 그건 또 로봇대전에 나오는 강화파츠 이름만 주루루륵 -_-;

꿈이라지만 좀 웃긴 꿈이었습니다;

by sosiro | 2008/04/16 15:38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4)

봄은 봄인가 -_-




봄은 봄인가 봅니다.

혹시나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어린이 대공원 가보세요. 벚꽃이 상당히 볼 만합니다.
(솔직히 여의도보다 볼거리도 많으니 이쪽 추천. 여의도는 그냥 가로수가 벚나무이니 ㅡㅡ)

by sosiro | 2008/04/11 15:51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4)

총선에서 기호 1, 3번은 안찍을 겁니다.

이유가 좀 유치하기도 한데

제가 사는 집이 바로 앞에 철길이 있습니다. 좀 시끄럽다고 느끼기는 하는데 익숙해지면 그냥 무신경해질 수준입니다.

그런데 기호 1,3번(이름도 몰라요.|)은 저녁 7시. 사람들이 저녁을 먹고 편히 쉴려고 할때!!!

확성기 볼륨 업! 해놓고 지하철 소음때문에 힘드시죠? 제가 국회의원 당선되면 이거 뚜껑부터 덮어버릴께요!

라는 식의 말을 해주는 겁니다.


아는 자식이 사람들 편히 쉴 시간대에 그런 몰상식한 짓을 하냐? 니 뇌 용량은 2MB냐?


하여튼 이런 이유로 평소에 전혀 관심도 없었던 기호 1,3번과 그 외 기타등등에서 만약에 투표를 한다면 기호 1,3번은 안찍을렵니다-_-


by sosiro | 2008/04/08 10:07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1)

립튼상사! 젊었을때는 좀 놀았지!!



BOB에서 립튼상사.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이분이




여기에 나왔다는 것은 영화를 봐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by sosiro | 2008/04/04 03:16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3)

PORTAL ENDING





결국 인터넷에서 공략 안찾아보고 공략 완료.

중간에 막히는 곳이 있기는 하지만 머리를 조금만 굴려보면 충분히 뚫을 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한번쯤 해보는 것을 추천.

by sosiro | 2008/03/20 00:22 | Game | 트랙백 | 덧글(2)

모교는 이제 없는 건가?


<모교와는 전혀 상관없을 듯한 모교 바로 옆에 붙어있는 행당여중이었던 행당중을 대충 찍은 사진>



제가 졸업했던 고등학교는 덕수정보산업고등학교 흔히 말하길 덕수상고였습니다. 그런데 군대를 전역하니 덕수고등학교로 바뀌었더군요. 그 전부터 이야기는 들었지만 막상 바뀐걸 직접보니 아쉽더군요. 지금 그 학교에 다니는 애들이 후배같아 보이지도 않고요. 뭐 그렇게 바뀌나 봅니다. 고딩때나 지금이나 그 학교에 대한 기억이라면 IT관련 시설은 참 잘되어있던 학교였는데 말이죠. 사실 좀 아까워요. 단순한 인문계학교로 바꿨다는게.

by sosiro | 2008/03/19 08:10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3)

우리집 고양이는....


발정나면 ㄱ ㅅ ㄲ

잠잘때면 귀염둥이

밥먹을때는 된장녀

사진찍을때는 모델

by sosiro | 2008/03/13 09:04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3)

구리구리한 태양



어제 아침 8시 20분경의 사진.

진짜 이런 날씨에 야외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by sosiro | 2008/03/13 09:02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0)

코스트코 피자



이거 정말 짱이네요. 피자한판+맥주 피쳐 2개하면 2만원 안쪽으로 건장한 남성 4명을 커버할 수 있는 양입니다.

맛도 12,500원짜리 치고는 상당히 괜찮아요. 피자헛처럼 기름이 많지도 않고요.

앞으로 생각나면 사먹게 될 듯. ㅎㅎ


by sosiro | 2008/03/13 08:55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5)

간만의 득템.



닉혼 D100과 렌즈 2개와 스트로브.

하지만 역시나 쓰기 어렵군요. 역시 저같은 사람에게는 하이엔드 똑딱이가 짱...

by sosiro | 2008/03/13 08:52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4)

친구가 일본에서 돌아왔습니다.

....혼인신고 했더군요 -_-
<참고자료>

아 왠지 부러워요....-_-

결혼은 무덤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_-

그래도 부러워요...-_-

이러다가 베트남 처자와 결혼하는거 아닌지 몰라...-_-



부록으로 작년 10월달경의 숭례문도 첨부되어있습니다...-_-

by sosiro | 2008/02/26 18:12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3)

이놈 없으면 심심해서 어떻게 살지...



뭔가 이상한 꼬불꼬불한 것은 살짝 무시해주세요...
(찍을 땐 몰랐는데 찍고나니...ㅎㄷㄷ)

by sosiro | 2008/02/22 23:22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3)

오디오서프 - 잔혹한 천사의 테제




뭐 중간에 이상한 창이 뜨는 것은 신경 끄시고...

이거 의외로 재미있는데요. 데모버젼이라고 해도 제가 가지고 있는 음악 갯수만큼 스테이지가 있는데다가

간단한 조작에 비해서 난이도는 상당합니다.

스팀 안쓰시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이거 물건이네요. 가격도 단돈 9달러 ㅡㅡ

by sosiro | 2008/02/21 11:37 | Game | 트랙백 | 덧글(3)

에반게리온 - 서 -



에 그러니까 민둥형&해돌옹이랑 본게 첫번째. 친구랑 같이 가서 본게 두번째.
총 2번을 봤습니다.
일단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TV판에서의 킹왕짱찌질이 신지에서 좀 남자다운 구석이 생겼다라고 해야되나.
하여튼 좀 그렇습니다. 그런면세 TV판에서 신지때문에 생기는 답답함은 없어서 좋더군요.
인상 깊었던 부분 에바 초호기기 폭주신. 특히 에바에 칠해진 초록색 야광펜인트(...)부분이 말이죠.
중간중간 내용과는 다른 부분도 기존의 에바와는 다른 내용도 있어서 다음편도 기대중입니다.





야시마작전 세트. 전체적으로는 괜찮은데 피규어 하나만 두고 보면 그다지였습니다;



쓸데 없는 내용.

by sosiro | 2008/02/12 15:09 | Comic&Animation | 트랙백 | 덧글(5)

와우 - 부캐 만랩달다.



...두번째 만렙 캐릭터...-_-;
성기사 키우다가 법사 키우니 이건 뭐 렙업속도가 광속입니다.
예는 투기장 템 채우고 인던은 안다닐 생각.




제 안습 성기사. 군마는 질렸고 매타조는 진짜 안습(...)이라서 마그하르 평판을 올려서 탈부크 하나 샀습니다.
그런데로 봐줄만 한데 승차감이 좀 -_-




얼마전에 보호기사를 탔습니다. 아직 익숙하지는 않은데 뭐 그거야 템빨로 커버가 가능하니 상관없을 듯 합니다.
(탱셋 맞출려고 신성으로 열라게 휘장모으고 템모은걸 생각하면;)



처음에 와우 정말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70짜리 캐릭터가 두명이나 된걸보면 라그나로크보다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78까지만 키우고 지겨워서 못 키운걸 생각하면...)






안봐도 되는 내용.

by sosiro | 2008/02/12 14:31 | Game | 트랙백 | 덧글(2)

매년마다 하는 이야기는 싫어요.

그래서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소리는 안하겠습니다.

대신에 올해에는 별탈 없이 무난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좀 많이 긴 연휴(...) 아무 탈 없이 지내시기 바랍니다.

친척동생들에게 게임기와 기타 등등등을 잘 보전하시기 바랍니다.

by sosiro | 2008/02/07 10:30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4)

이오공감을 보고 있자면...

대한민국인이라면 누구든지 정치판 이야기는 공감하나 보다.

제발 좀 정치이야기는 그만 -_-;

차라리 씹덕물 가지고 항가항가하는 이오공감쪽이 훨씬 더 볼만하다.

by sosiro | 2008/02/07 02:36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4)

충격과 공포다 2010년의 고딩 깽깽이들아.


출처 : 연합뉴스


예체능은 그래 영어로 하면 어느정도 이해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수학을 영어라 하겠다니.

한글로 봐도 머리빠게지는 수학을 영어로 가르치겠다는 건데...

학생들이 영어를 이해하는 것은 둘째치고 교사들이 이해를 못 할텐데 -_-;

이 사람들은 머리 용량이 2MB밖에 안되나 봅니다.




덧글1>> 저렇게 해서 나오는 비용은 또 모두 국민의 세금이겠죠? 차라리 세금 더 낼돈으로 자식놈들 그냥 미국으로 유학보내는게 편할 듯.
덧글2>> 아니면 저 사람들은 한 국가를 단순한 '기업'정도로만 생각하는 것인지...알다가도 모르겠군요.
덧글3>> 저렇게 해서 정책들 죄~~~다 실패해도 한나라당과 언론들이 다들 커버할 듯.

by sosiro | 2008/01/24 17:48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3)

어제 낮잠을 자다가...


<아무 의미없는 일본브레이크공업사가>



군대꿈을 꾸었습니다. -_-

그것도 정말 재수없다는 재입대하는 꿈을 꾸었지요.

대충 내용이 기억나는게 병무청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무슨 이유때문에 군복무를 6개월(...) 더 하라는 소리였죠.

복무장소는 전에 복무했던 부대.(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봉오리...ㅅㅂ-_-)

그런 이유로 자대(...)에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가니까 제가 이등병때 전역한 병장부터 제가 전역할때까지 있었던 막내까지 있던겁니다.

다들 똑같은 내용으로 왔더군요.(...)

그리고는 깨버렸습니다.

깨고서 생각한건 [중간밥이라서 다행이다...]



덧글 > 그러고보니 한분대에 병장만 10명이 넘어가는 상황이네요 -_-

by sosiro | 2008/01/15 11:34 | 주인장의 잡담 | 트랙백 | 덧글(3)

엠마 2~9권, 건담 디 오리진 3~10권

엠마 : 1권 구입해놓고 포장도 안뜯고있던 상황에서 주문.
건담 : 1,2권 구입해놓고 읽고서 한참동안 까먹고 있었음.

엠마 // 세상에 본내용이 7권에서 끝나는 줄은 진짜 전혀 몰랐습니다. 일부러 엠마에 관한 포스팅이나 내용같은 것은 일부러 안봤는데 7권에서 끝내버릴 줄이야...ㅡㅡ;
마지막에 번외편 8, 9권은 그냥 저냥입니다. 역시 본편 내용이 킹왕짱(....) 10권이 완결인데 이왕 구입한거 10권까지 구입은 하겠지만 마지막에 8, 9, 10은 왠지 좀 돈이 아깝다는 느낌입니다.


건담 // 사실 퍼스트 건담을 모두 보기는 했지만 세월의 힘으로 인해 그닥 재미있게 보지는 못 했습니다. 뭐 일단 자브로편까지는 끝난 시점에 샤아와 세일러의 과거이야기 부분까지 진행을 했는데 과거의 이야기는 상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일단 샤아가 친구팔아먹는게 가르마가 처음이 아니었다는 것과 찌질이 아므로를 다시 보는 것도 재미있더군요.(이놈이 어쩌다가 우주괴수가 되었을까...)
한가지 문제라면 건담은 20권이 넘어갈 것이 뻔한데 어떻게 수납하느냐가...(책장을 새로 사야되나..)



덧글 > 그나저나 건담 디 오리진은 정말 안팔리는 물건중 하나인가보군요. 교보문고에서 주문했는데 엠마 2, 3, 4, 5권까지는 금방 배송이 왔는데 엠마 6, 7, 8, 9권하고 건담 3~10권은 일주일 뒤에 배송이 되는 것을 보면 -_-

by sosiro | 2008/01/14 14:28 | Comic&Animation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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