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6 05:47

오랜만에 만난 민둥이형 ㅋㅋㅋ 주인장의 잡담


<아이 이거 뭐 오랜만에 사람 만나러 밖에 나가는데 하늘은 세계종말이라도 올 기세.>


저번에 오랜만에 한국으로 귀화한(?) 둥둥이형을 보러 신림동으로 ㄱㄱ

안타깝게도 순대볶음집에서는 왜 인지 모르지만 사진을 안찍었다?

순대볶음 과도하게 잘 먹고 소화사키러 시크한 도시남자들이 던킨가서 커피한잔씩 했음 둥 'ㅁ'


<희귀몬스터1>


.....집에서 사진보면서 느낀건데 예전에 맹구가 했던 배트맨 같아...ㅋㅋㅋㅋ


<희귀몬스터2, 3>

사실 두목도 있었는데 사진찍을 때에는 두목이 PSP를 순대촌에 흘리고와서 순대촌으로
"오~나의 피습!" 하면서 달려갔던 상태라 <희귀몬스터4>는 없습니다.(응?)



<아...요즘 뭐 할 것도 없고 취업도 안되고 방바닦의 장판이 장판인지 나인지 구분도 안가고...>



<무언가 심각하게 토론하는 해돌옹과 민둥옹, 하지만 결국에는 양키개그...>




생각해보니 일요일 모임에서 만났던 분들 모두 한 1년 넘게 못 뵈었던 분들.

그 동안 무사하고 안녕하신 것 같아서 기쁘기 서울역에 그지없네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PS : 해돌옹. 극한직업 봤습니다. 역시 주인공 포스 'ㅁ'b


스페셜 에디션 해돌옹의 미쳤어

2009/10/28 22:12

철완버디 애니메이션... Comic&Animation

1기 : 오 그런데로 괜찮은데?! 2기는 어떨려나?

2기 : 돈이 없던거냐 시간이 없던거냐...[완벽한 작붕의 집합체]



만화책은 본적이 없었는데 만화책이나 구해봐야할 듯.

2009/10/22 13:23

한국이었다면_노예계약할_기세.jpg 주인장의 잡담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9/10/22/3515467.html?cloc=nnc

재수가 없어도 어쩌면 저렇게 재수가 없었을까...ㅡㅡ;


진짜 우리나라였다면 노예계약서라도 써야할 판.

2009/10/21 17:13

음.... 주인장의 잡담

http://www.style777.com/?t=1&Surl=133067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품은....없습니다 ㅡㅡ;;

2009/10/17 07:40

아이고 허리야... 주인장의 잡담

<아...누가 태양권을 쓰고 있어>


역시 직장생활은 빡세네요.
토요일도 6시까지 일합니다.
어헝...ㅠ_ㅠ

내일은 그나마 쉬는 날이니
그 동안 미루어뒀던 만화책이나
구입해야겠네요.

그런데 아 만화책 사러 밖에 나가는게
너무 귀찮아요.
그냥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집에서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나 붙잡고 해야할 듯.

그런데 만화책 완결 난 것 중에 볼만한게 뭐가 있더라....
(연재중인 작품은 감질맛나서 구입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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