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4 15:48

아우...나른한 토요일... 주인장의 잡담

회사에서 하는 것도 없이 빈둥빈둥 놀고 있습니다.

괸장히 나른하네요. 바로 앞에 난로가 있어서 발만 빼고 뜨끈뜨끈.

사장이 퇴근을 못 하니 아랫 사람들은 이유있는 사람 빼고는 퇴근

을 못 하고 있는 상태...어헝헝헝 ;ㅁ;

할 짓 없이 그저 인터넷 서핑하다가 베틀넷으로 스타깔아서 싱글

좀 하다가(...)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이나 끄적일까 하고 새글쓰기

를 했는데 적당히 쓸 꺼리도 없고...쩝 :p

차라리 이럴거면 토요일 오전에 엄청 빡세게 일하고 1~2시 사이

에 퇴근해버리는게 더 좋은데 말이죠. ㅎㅎㅎ ㅠ_ㅠ

내일은 친구놈이랑 2012보러 가기로 했으니 그거나 보고 와야겠

습니다. 그러고보니 다음달은 에바:파 보러 가야되네요.

영화는 한달에 한번 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2009/11/08 09:36

노키아 5800 에소프레소 무식. 주인장의 잡담




KT로 갈아탔습니다. 가격은 2년 노예계약으로 14.4만원.

기존에 사용하던 번호 그대로 사용 안하니 단체문자 보내면 수정좀...(굽신)


Ps:....어플 하나 설치하는게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그래도 그냥 이어폰이랑 와이파이되는게 이렇게 좋을 줄이야;;;

2009/11/06 05:47

오랜만에 만난 민둥이형 ㅋㅋㅋ 주인장의 잡담


<아이 이거 뭐 오랜만에 사람 만나러 밖에 나가는데 하늘은 세계종말이라도 올 기세.>


저번에 오랜만에 한국으로 귀화한(?) 둥둥이형을 보러 신림동으로 ㄱㄱ

안타깝게도 순대볶음집에서는 왜 인지 모르지만 사진을 안찍었다?

순대볶음 과도하게 잘 먹고 소화사키러 시크한 도시남자들이 던킨가서 커피한잔씩 했음 둥 'ㅁ'


<희귀몬스터1>


.....집에서 사진보면서 느낀건데 예전에 맹구가 했던 배트맨 같아...ㅋㅋㅋㅋ


<희귀몬스터2, 3>

사실 두목도 있었는데 사진찍을 때에는 두목이 PSP를 순대촌에 흘리고와서 순대촌으로
"오~나의 피습!" 하면서 달려갔던 상태라 <희귀몬스터4>는 없습니다.(응?)



<아...요즘 뭐 할 것도 없고 취업도 안되고 방바닦의 장판이 장판인지 나인지 구분도 안가고...>



<무언가 심각하게 토론하는 해돌옹과 민둥옹, 하지만 결국에는 양키개그...>




생각해보니 일요일 모임에서 만났던 분들 모두 한 1년 넘게 못 뵈었던 분들.

그 동안 무사하고 안녕하신 것 같아서 기쁘기 서울역에 그지없네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PS : 해돌옹. 극한직업 봤습니다. 역시 주인공 포스 'ㅁ'b


스페셜 에디션 해돌옹의 미쳤어

2009/10/28 22:12

철완버디 애니메이션... Comic&Animation

1기 : 오 그런데로 괜찮은데?! 2기는 어떨려나?

2기 : 돈이 없던거냐 시간이 없던거냐...[완벽한 작붕의 집합체]



만화책은 본적이 없었는데 만화책이나 구해봐야할 듯.

2009/10/22 13:23

한국이었다면_노예계약할_기세.jpg 주인장의 잡담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9/10/22/3515467.html?cloc=nnc

재수가 없어도 어쩌면 저렇게 재수가 없었을까...ㅡㅡ;


진짜 우리나라였다면 노예계약서라도 써야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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